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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국제언론인클럽뉴스) 신종삼 기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곽재복)은 4월 29일 복지관 잔디밭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 사진=덕분에챌린지에 참여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이날 곽재복 관장을 비롯한 복지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덕분에 챌린지 수어를 하며 의료진에게 존경과 고마움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직원 한 명 한 명이 줄을 서고, 모양을 만들면서 ‘존경’의 의미의 수어 동작을 하나의 형태로 만들어 냄으로써 참여 의미를 더했다.

곽재복 관장은 “이 순간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투하고 있을 의료진과 관련 담당자 모두를 응원하고, 그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러한 헌신 덕분에 복지관도 하루하루, 서서히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그리고 지역주민을 다시 만날 수 있는 날이 가까이 오고 있다”고 말했다.

곽재복 관장은 다음 참여자로 같은 푸르메재단 산하 기관인 종로장애인복지관을 지목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덕분에 챌린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한 국민 참여 릴레이 캠페인이다.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 사진과 영상을 촬영해 해시태그와 함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 올리고 참여할 3명을 지목하는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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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기동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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