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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국제언론인클럽뉴스) 주디 변(Judi)기자 = 5월중 영주권문호 발표 취업 1순위 발급 오픈

 

 

취업 3순위 영주권 문호가 또 동결됐다.

국무부가 24일 발표한 2020년 5월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학사학위 숙련·학위 불문 비숙련) 비자발급 우선일자가 2017년 1월 1일로 지난달에 이어서 단 하루도 진전하지 못했다.

취업이민 1순위(세계적으로 유명한 특기자나 다국적기업의 간부급 직원)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18년 6월 이후 약 2년 만에 오픈 상태가 됐다.

가족이민의 경우는 대분분 1~3달 정도 진전되는 소강상태를 보였다. 특히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3주,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겨우 3일 진전돼 거의 동결과 다름없는 상황이다.

전체적으로 큰 변화는 없다면서 “동결된 취업 3순위는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이 되면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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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본부
미국 캔사스 주재 기자
dddong2070@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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