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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용인시 기흥구 중동의 바이오벤처기업 플렉센스를 찾은 백군기 용인시장이 김기범 바이오벤처기업 플렉센스 대표의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GJC-TV  김정순] 용인시 기흥구 중동의 바이오벤처기업 플렉센스가 항체면역진단 키트를 개발‧생산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6일 백군기 용인시장은 바이오벤처기업 플렉센스를 방문 김기범 대표와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용인시에 따르면 이 업체는 지난 2012년 설립됐으며,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바이오나노헬스가드연구단과 이 키트를 공동 개발해 현재 미국 내 긴급사용승인(EUA)를 앞두고 있다. 승인이 되면 뉴욕주, 일리노이주 등 미국 의료 현장으로 키트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 진단 키트는 코로나19 유발 항원을 활용한 면역 반응을 통해 항체가 형성됐는지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범 대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15분 안에 코로나19를 진단하고 완치 유무까지 판정할 수 있는 진단 키트를 만들어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저지주 등 해외에서까지 사전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 시장은 “한국은 코로나19를 잘 통제하고 있지만 진단검사가 시급한 국가엔 획기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관내 기업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도록 총력을 다해 행정적 뒷받침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진단 키트에 대한 사용 승인과 수출 허가가 무사히 통과돼 앞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김정순 뉴스캐스터
GJCTV 뉴스제작본부 / 부장
newspd@hlidon.asia
i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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