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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산성  © 오산시


[GJC-TV 김정순 뉴스캐스터] 오산시가 지역 문화재를 VR(가상현실) 콘텐츠로 선보인다.

 

11일 오산시에 따르면 지역의 평생학습 허브공간인 대학 자원과 연계해 지역 중요 문화재인 독산성(사적 제140호), 금암동 고인돌(경기도 지정문화재), 외삼미동 고인돌, 궐리사, 유엔초전기념비를 현장에 직접 가지 않고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로 제작해 공개한다.

제작된 VR은 홈페이지(http://usvr.kr/osan/)에서 볼 수 있다.

 

오산시가 지난해 5월 한신대․오산대와 함께 ‘오산시 평생교육 관․학 협력’협약을 맺고 9월부터 ‘2019년 한신대학교 박물관과 함께하는 교육문화도시 오산의 역사문화 바로알기’ 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기록학교’를 개설해 지역의 역사를 스스로 기록하는 활동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5월 홍보기간을 거쳐 7월부터 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김정순 뉴스캐스터
GJCTV 뉴스제작본부 / 부장
newspd@hlidon.asia
inew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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