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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의장 김휴환)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목포시의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을 반납하고 감염병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했다.

 

정부는 코로나19의 발생으로 방역은 안정적이지만 경제침체와 실업우려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목포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지역경제 회복의길은 멀기만 하다.

 

이에 목포시의회는 57일 시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만장일치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를 반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태기로 했다.

 

반납액은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7,000만원으로 전액 다음 추경에 반영해코로나19극복을위한 긴급재난대응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사용분야는 당초 특정분야에 지원해야 된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위해 구체적인 부분은 집행부에 일임하기로 했다.

 

김휴환 의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한마음이 되어주신 동료의원들께감사하고, 지금은 감염병 극복을 위한 중요한 시기인 만큼 목포시의회는집행부와 함께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시민의 일상을 되찾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한편, 목포시의회는 보건소와 감염병 대응체제를 구축하고 목포시보건소 등선별진료소 점검, 의원 개별 지역구 방역소독 참여 등 감염병 예방에 앞장서왔고, 지역상권 활성화을 위해 동부시장, 신중앙시장를 찾아 물품을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 등을 들어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아울러, 지난 46일 제355회 임시회에서는 목포시 저소득 주민의 생활 안전 지원 조례()수정 가결 목포시 소상공인 지원조례()’은 원안 가결하여 감염병으로 어려움을겪는 지역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도 하였다.

 

▲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7,000만원 긴급재난대응 기금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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