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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국제언론인클럽뉴스) 김진수 기자 = 드라마 제작 종합 스튜디오 ㈜코리우드 젊은이들의 문화를 담아내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전략적으로 뛰어든다.

 

 

파주시에 위치한 코리우드 스튜디오는 6개 실내 스튜디오와 특수시설 스튜디오 등 약 5m2의 부지를 활용하며, 그간 다양한 야외 셋트 촬영장으로 방송, 영화 부분을 지원하여 왔던 수도권 최대 영상 제작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코리우드(회장 김동현)에서 음반, 드라마, 뮤지컬 분야에 전략적인 투자를 진행하면서 한류 문화 콘텐츠 개발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

 

2020년 하반기중 근래 청소년, 청년 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힙합 문화를 중점으로 윤당아트홀(관장 고학찬)과 전략적인 업무제휴하에 연령별 힙합 뮤지컬을 개발 런칭하고, 동시에 드라마 제작지원의 노하우를 활용하여 선별된 시나리오 수정 작업을 거쳐 본격적인 드라마 제작에 들어갈 예정에 있다.

 

금번 크랭크인 되는 작품들에는 힙합 뮤지컬(비보이가 된 손오공), 16부작 미니시리즈(미녀 삼총사)를 필두로 다양한 작품들이 순차적으로 런칭될 예정이다.

아울러 가수, 연기자, 댄서, 힙합 쟝르 등 신인 연예인의 발굴, 육성 등을 포함하는 연예 매니지먼트, 엔터테인먼트 산업에도 전략적이고도 집중적인 투자를 통하여 본격적으로 산업을 전개하여 나갈 예정이다.

코리우드의 공격적 전략이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되어 숨을 죽이고 있는 방송, 공연 분야에 활력소를 제공하지 않을까 한다.

▲ 사진=2020 종함 공개 오디션 포스트     ©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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