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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국제언론인클럽뉴스) 김진수 기자 = 마마무 솔라, 폼클렌징은 어디꺼? 블랑카우 온라인에서 ‘급성장’

▲ 사진=솔라컷 (출처 = BLANCOW)     ©

 

최근 무자극 뷰티 브랜드 블랑카우의 밀키스킨 리얼 클렌징폼이 ‘마마무 솔라 폼클렌징’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 미세먼지 등 자극 없는 클렌징 비법으로 제시한 블랑카우의 무자극 클렌징폼이 지난 7일 마마무 솔라의 유튜브 채널 ‘솔라시도’에서 사용한 제품으로 화제를 모으며 이슈가 되었다. 

 

당시 솔라는 두꺼운 무대 메이크업이 깨끗하게 지우는 과정을 리얼 공개하면서 민감성 피부임에도 한달동안 자극이나 트러블 없이 말끔히 세안되는 민낯자신감을 보여줘 블랑카우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약산성 폼클렌징인데도 거품이 잘나고 자극없이 말끔하게 지워지는 블랑카우 클렌징폼은 민감성 피부를 대상으로 무자극 인증받은 제품력이 포인트다.  

이후 해당 영상은 100만뷰 달성을 앞두고 있어 솔라 폼클렌징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블랑카우가 온라인에서 급성장 중이다. 솔라 폼클렌징 이슈는 국내에서 멈추지 않았다. 평소 해외 팬들이 많은 마마무 솔라이기에 미국 등 다양하게 제품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블랑카우 관계자는 “마마무 솔라 모델 발탁과 블랑카우 론칭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전 제품 무료배송 및 최대 40% 할인 혜택과 포토카드 증정을 진행한다” 면서 “키오스킨의 ‘핸드 클린 플러스 100’ 손소독제가 미국에서만 1달만에 4차 발주를 받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해당 발주 건은 미국 FDA 승인 받은 100ml, 500ml 손소독제로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지역 등에 공급될 예정이다. 최근 미국 코로나19 비상 대응에 따른 것으로 지난달부터 미국 해외 진출로 본격화되고 있다

 

키오스킨의 핸드 클린 플러스 100’ 손소독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약외품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에탄올 64.6% 함유해 물과 비누없이 손의 유해균을 99.9%의 살균력으로 제거하는 겔 타입의 손소독제로서 미국 FDA 승인받아 품질력까지 인정받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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