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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국제언론인클럽뉴스) =코로나19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푸시핀 캠페인 모금 성공적으로 마쳐

 

키네마인(손영선 대표)과 다음 카카오 그리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함께하는 "[카카오같이가치]코로나19 긴급 모금 프로젝트" 모금이 150시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 사진=진성 함현진 푸시핀     © 김진수 기자

 

   

▲ 사진=가수 이병철, 방송인 조영구     © 김진수 기자

 

독거어르신 가정을 찾아가 청소와 소독을 해드리고 한 분을 위한 공연까지 문화예술인들이 직접 봉사하는 캠페인으로써 4주간 700만 원을 목표로 모금을 시작했는데 총 7,518,400원이 모여졌다.

 

푸시핀(Pushpin) 캠페인을 기획한 키네마인 손영선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공연이 취소되어 설 무대를 잃은 문화예술인에게 안방 무대로 춤, 노래, 마술, 연주 등의 짧은 공연을 선물하며 선행할 수 있는 봉사의 자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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