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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아리랑시장에서 안전재난관리과, 내일동 행정복지센터, 주부민방위기동대,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석해 안전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 김상호 기자

(국제언론인클럽뉴스 = 밀양) 김상호 기자 = 밀양시가 ‘5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22일 아리랑시장에서 안전재난관리과, 내일동 행정복지센터, 주부민방위기동대,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석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으로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2명씩 조를 이루어 생활 속 거리두기 전단지, 에어컨 자가점검 전단지, 손소독제를 시장 이용객 및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진행됐다. 

현재 밀양시는 34일 이후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자가격리자도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어 자칫 개인방역이 느슨해질 수도 있지만, 이태원발 확진자 발생에 따라 경각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코로나19 개인방역 수칙을 이행해달라고 전했다. 

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 핵심수칙을 집중 홍보하는 한편, 무더위가 오기 전에 미리 에어컨 자가점검을 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3년 간 에어컨과 관련된 화재 인명 사고는 총 692명으로, 6~8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해 피해가 많은 만큼 에어컨을 사용하더라도 바람을 약하게 하고 환기에 신경 써야한다. 

탁영목 안전재난관리과장은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이때까지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갈 수 있다, “하루빨리 평온했던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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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회 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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