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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작구 범구민 착한소비 운동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 20일 오후4시부터 7시까지 진행

-  부서별 필수인원을 제외한 전직원 참여경찰서, 소방서, 대학 등 유관기관 49개 동참

 

 

▲ 이창우 동작구청장이 주민들과 착한 소비운동 참여 독려 홍보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송지연 기자


(국제언론인클럽뉴스 = 서울)  특별취재본부 송지연 기자  =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범구민 착한 소비운동으로 힘내라 우리가족! 가정의 달 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는 20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10개소에서 진행됐다. 동작구청 전 직원이 참여했으며, 동작경찰서, 동작소방서, 동작우체국 및 중앙대, 숭실대 등 49개소 유관기관 직원들과 주민들도 동참해 당일 2,000여명이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및 음식점을 이용했다.

 

전통시장 소비촉진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구매고객에게 금액별 마스크, 소독제 키트 또는 시장 사용 쿠폰을 증정하고, 전통시장 방문 인증샷을 구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에 올리면 선착순 및 추첨을 통해 온누리 상품권 1만원권을 100명에게 증정한다.

 

또한 구 지원으로 전통시장에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배달서비스도 온·오프라인에서 운영한다. 남성사계시장, 상도전통시장, 성대전통시장, 남성역골목시장에서 장보기 후 당일 배송을 실시하며, 특히 성대전통시장은 네이버 동네시장 윈도에서 주문 시 2시간 이내 배달한다.

 

한편 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전통시장 가는 날을 기존 1회에서 2회로 확대하고 매월 1,3째주 수요일에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달은 착한 소비운동 행사와 연계하여 13일과 20일에 진행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어려운 전통시장 살리기 착한 소비운동에 참여해주신 직원들과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착한 소비운동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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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본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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