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김해크리에이터 유튜버 양성과정  © 박정우 기자

 

김해시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지역크리에이터 유튜버를 양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김해크리에이터 유튜버 양성과정은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1, 2단계로 나눠 진행되며 내동에 있는 공유사무실인 코워킹스페이스PLP에서 매주 토요일 3시간씩 운영된다. 

 

1단계는 지난 16일 개강을 시작으로 내달 27일까지 이론과 실습을 겸해, 2단계는 8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집 정원의 2배 이상 신청자가 몰리는 등 신청 때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김해크리에이터 유튜버 양성과정은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 지원사업으로 지역 속에서 컨텐츠를 발굴하고 학습자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직접 영상을 제작, 편집까지 하는 과정들을 실습을 겸해 배우게 되며, 개인 채널을 운영하는 과정 속에서 학습을 통해 실력을 쌓게 되어 향후 학습형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김차영 인재육성지원과장은 “코로나19 사태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참여해준 학습자들 덕분에 어려운 상황에도 시작할 수 있게 돼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해 우리 학습자들이 유튜버로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부산.경남지회 중앙본부 지부장
paradise041@naver.com
국제언론인클럽뉴스 기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지역크리에이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네파, 운동복 틀 벗어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레깅스 선보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