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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국제언론인클럽뉴스) 신종삼 기자=이영돈 PD의 ‘착한 프로바이오틱스 100억’ 제품 6+6 이벤트가 진행된다.

▲ 사진=이영돈 PD의 ‘착한 프로바이오틱스 100억’  © 신종삼기자


이영돈 PD의 착한 프로바이오틱스 100억은 해외에서 수입한 유산균이 아니다. 인체에서 추출한 유산균으로 만든 ‘한국형 프로바이오틱스’로 한국인의 장에서 추출한 특허 유산균주(Lactobacillus plantarum, Lactobacillus salivarius, Lactobacillus fermentum, 메디오젠 특허 보유)를 배합했다.

내산성이 강해 유산균의 장내 증식률이 높인 한국인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하는 19종의 유산균 중 17종의 유산균 배합을 최대화했고 이산화규소 등 부형제는 배제했으며 생산성 향상을 위해 넣는 화학적 첨가물은 최소화했다.

갈락토올리고당, 프락토올리고당과 같은 프리바이오틱스 부원료를 함유해 유익한 유산균은 증식시키고 유해균을 억제하는 효과를 더했다.

푸룬 과즙 분말, 효소 혼합 분말, 치커리 식이섬유 등 부원료도 깐깐하게 선택했다.

코팅 기술로 유산균 100억의 생존력을 높인 착한 프로바이오틱스 100억은 생유산균 1000억 마리를 투입해 100억 마리의 살아있는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가도록 하고 경열과 습도, 위산, 담즙에 약한 유산균을 호박 분말과 다당류 단백질로 코팅하는 특허 코팅 기술인 SP복합 코팅 기술력을 통해 유산균 생존력을 높였다.

‘착한 프로바이오틱스 100억’ 제품의 6+6 이벤트는 이영돈 PD의 건강한먹거리 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leeyoungdonpd)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영돈 PD가 알려주는 착한 프로바이오틱스 100억 복용 TIP

·장내에 수일 간 머물다 쓸려 내려가는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한다.
·장내에 건강을 개선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개월이 소요된다.
·유익균이 장에 들어가 유해균과 싸우는 기간은 2주에서 4주
·몸에 맞는 유익균이라면, 3개월간 섭취하는 것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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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기동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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