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나눔=국제언론인클럽뉴스) 김진수 기자 =  ㈜엠와이소셜컴퍼니(이하 MYSC)가 코로나19 영향이 큰 ‘여성’과 ‘환경’ 분야를 지원하기 위해 여성환경연대를 지원했다.

 

▲ (좌) 1% for the Planet 로고 (우) UN여성역량강화원칙 로고     ©

 

 MYSC는 지난 4월, 기업 차원에서 참여하고 있는 글로벌 환경 이니셔티브 “1% for the Planet”(일명 ‘지구세’)의 일환으로 여성환경연대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여성환경연대를 기부처로 결정한 이유는 MYSC가 환경 이니셔티브 “1% for the Planet” 외에 2019년 가입한 UN여성역량강화원칙 등 추구하는 가치와 연결되기 때문이다.

 

 1% for the Planet은 기업이 연 매출의 1%를 ‘지구세’로 비영리 환경단체 및 환경 프로젝트에 기부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이자 네트워크로, 아웃도어 기업 파타고니아의 창립자인 이본 쉬나드(Yvon Chouinard)가 크레이크 매튜스*Craig Mathews)와 공동 설립했다. UN여성역량강화원칙은 직장, 기업 및 지역사회에서 양성 평등과 여성역량강화를 추구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로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와 유엔여성기구(UN Women)에서 공동 발족했다.

 

 MYSC의 1% for the Planet 담당자 홍지현 연구원은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 바이러스의 등장과 창궐은 기후위기 및 생태계 파괴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높다”며 “코로나19 위기로 인한 어려움에도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활동을 지속하는 활동가들을 지지하고 지원하고자 MYSC가 참여하는 두 가지 글로벌 이니셔티브와 교차하는 여성환경연대에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MYSC는 여성환경연대 구성원 개개인의 복지와 처우 강화를 위한 기부 목적을 전했다.

 

 특히 이번 기부는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대응하고자 하는 취지로 코로나19 ‘다 함께 위기극복 공동행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지기도 해 의미를 더했다. '다 함께 위기극복 공동행동'은 사회적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경제조직, 시민단체, 기업, 공공기관 등이 매출 절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동료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구매하고 긴급운전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서로의 존재를 지키려는 연대와 나눔의 실천운동이다.

 

 한편, 여성환경연대는 여성의 관점에서 생태적 대안을 찾고 평등하고 지속가능한 녹색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국내 유일의 여성환경운동 단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김종국이 가족을 위해 선택한 칼로바이 ‘라이프 프로틴’ 홈쇼핑 완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