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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국제언론인클럽뉴스) 김진수 기자 = 인공지능 교육에 새로운 지표를 열다...

 

지난 13년간 국제적인 반도체 기업 NVIDIA KOREA의 지사장으로서 몸 담아 왔던 이용덕 대표가 새로이 설립한 인공지능 회사인 BARO 에서 머신러닝과 딥러닝 교육을 위한 BARO AI Academy 를 개설하였다. 이미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드림앤퓨처스랩스를 설립하여 국내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며 적극적인 멘토링 활동을 수행 중에 있는 이용덕 대표는 국내 인공지능의 수준을 끌어올리고자 또다른 방식으로 사회에 이바지하여 제대로 된전문가를 양성하겠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고 한다.

 

▲ 사진=이용덕 대표     © 김진수 기자

  

이를 위해 이용덕 대표는 인공지능 전문가 양성을 위해 머신러닝 분야를 이끌고 있는 포항공과대학교 출신의 최승진 교수를 최근 BARO CTO 로 영입하여 국내 어디에도 비교 할 수 없는 가장 체계적이고 가장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아카데미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최승진 교수는 국내에서 최초로 Machine Learning Lab 을 개설하여 20년 가까이 운영하였고, 이론과 응용을 아우르는 연구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해온 국내를 넘어선 세계적인 인공지능 석학이다. 그는 머신러닝과 인공지능 분야의 권위적이고 대표적인 학술지인 NeurIPS, ICML, AISTATS, AAAI, IJCAI 5곳에 모두 논문을 게재 한 것은 물론이고, 뿐만 아니라 앞서 언급된 5개의 학술지에서 area chair를 경험한 국내에서 유일무이 할 업적을 가지고 있다. 학술적인 부분 이외에도 삼성전자, SK Hynix, POSCO 등 대기업에서 수 백시간 이상의 머신러닝/딥러닝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대기업 곳곳의 빅데이터센터 자문 교수를 역임하고 기업에 필요한 기술을 전수해 왔다

 최승진 교수는 인공지능 분야의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 낸 노하우를 이용하여 전문가 양성을 위해 최고의 강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머신러닝과 딥러닝의 커리큘럼을 최승진 교수가 직접 설계함으로서 BARO AI Academy 의 수업은 국내의 다른 아카데미 기업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BARO AI Academy 수업은 머신러닝과 딥러닝 과정이 각각 2달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주일에 하루, 이론 4시간과 실습 4시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머신러닝 과정의 경우 기본적인 Linear Regression 모델부터 시작하여 Unsupervised Learning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알고리즘을 다루게 된다. 특히 Kernel 을 다루는 Kernel ridge-regression 과 머신러닝 모델들의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Hyperparameter optimization, 다른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강화학습에 대한 수업은 어느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BARO AI Academy 머신러닝 클래스만의 가장 큰 특징이다. 딥러닝 교육 또한 기본적인 딥러닝 모델들을 시작으로 CNN, RNN 뿐 아니라 이해하기 어려운 Autoencoder, GAN 모델, Neural Process 등 또한 20년 이상의 노하우가 담긴 알짜배기 강의로 담았다는 것이 최승진 교수의 설명이다

현재 BARO AI Academy 77일 딥러닝, 78일 머신러닝 코스가 각각 오픈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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