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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현재 목포에는 코로나19 확진자 미발생 기간이 장기간 계속되면서 시민들의 주의와 경계심이 소홀해 지면서,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경우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발생하던 확진자가 대전, 세종, 충남, 북 등에 이어 광주에서까지 발생하며 점차 전국으로 확산될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소규모 종교시설이나 방문판매업체 등을 통한 집단감염과 무증상 연쇄감염 이라 더욱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목포시는 언제 어디에서 감염될지 모르기 때문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수도권 방문 및 밀폐된 공간이나 많은 사람이 붐비는 곳 이용을 자제해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존의 고위험 시설뿐만 아니라 민간 기관이나 단체의 행사, 소규모 모임 시 에도 반드시 마스크 착용, 개인 간 거리 두기 등을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헌팅포차, 감성주점, 유흥주점(클럽, 룸살롱 등), 단란주점, 콜라텍,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줌바, 태보, 스피닝 등), 실내 스탠딩공연장 등은 전자출입명부를 의무적으로 운영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 수도권에서 지방까지, 집단감염 및 무증상 연쇄감염 꾸준히 발생한다며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  © 박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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