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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국제언론인클럽뉴스) 김진수 기자 = 금번에 한국재난구호(이사장 조성래)의 제5대 총재로 기업인 장윤익 회장이 선정됐다.

 

한국재난구호는 1995년 한국에서 설립되었으며, 외교통상부 및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에 등록된 국제구호개발기구(NGO)로써 국가, 민족, 종교, 이념의 벽을 넘어 재난이 발생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 긴급구조 및 구호활동을 펼쳐 재난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생존을 도우며 자립할 수 있도록 인적, 물적, 금전적 지원을 해왔다.

 

5대 총재로 취임한 장윤익 회장은 오륭물상(제지) 대표, 성도산업(목제) 대표, 신도기계 대표, 신성인터파워(컴퓨터 주변기기) 대표이사, KTC(인덕션) 회장, 구구실업 유한공사(중국메탄올 생산공장) 회장, 구구바이오 에너지(신재생에너지) 회장, 중국 삼익식품(음료, 두유) 회장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 산업발전에 앞장서 온 기업인이다.

 

인터뷰에서 장윤익 회장은 평생 제조기반 사업을 하며 여러 경험을 해 왔습니다. 인생에는 돈 보다 중요한 삶의 가치가 있습니다. 어려움을 겪던 시절, 많은 위로와 격려를 해준 한국재난구호 조성래 이사장에게 보답하고자 총재직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국제구호개발기구(NGO) 한국재난구호를 건실하게 운영하고 사회봉사를 하기 위해서는 재정적인 부분이 먼저 고려되어야 합니다. 후원과 국가지원 보다는 건전한 재정구조를 확립하고 해외에 구축된 인프라를 통해 효율적인 활동을 지원하도록 힘을 쓸 계획입니다라고 말했다.

 

한국재난구호는 신임 장윤익총재 취임을 계기로 국제구호개발 사업을 강화하고, 재난구호 메신저가 탑재된 플랫폼으로 캄보디아, 스리링카,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의 동남아시아 국가에 우선적으로 보급한다는 새로운 사업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재난구호는 메신저 플랫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 각국의 전국민을 대상으로 보급이 될 수 있도록 기업차원의 제휴를 넘어서 각국 정부와의 제휴를 적극 추진중이다.

 

한편 장윤익 회장의 5대 한국재난구호 총재 취임식, 오는 626일 노보텔 앰배서더(서울 강남) 호텔에서 오후 5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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