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국제언론인클럽/국제인터넷뉴스=김예지 기자】오빠가 짱이야로 트로트 가요계을 흔들었던 모델 출신 가수 민진주, 코로나19로 인하여 지구촌이 힘든시기에 (재)국제언론인클럽이 주관하는 연예인 봉사단 홍보대사에 합류했다.

▲ 가수 민진주 국제언론인클럽 연예인봉사단 홍보대사 위촉 / 사진제공 네모미디어 

가수 민진주는 모델출신이며 행사MC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1집 앨범 오빠가짱이야로 오빠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던 트로트계의 신데렐라 가수 민진주가 연예인 봉사단 단장인 가수 주재형하고는 절친이라 할 수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다들 힘든시기다. 빨리 코로나 재난이 없어졌으면 한다. 민진주는 라디오나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가깝게 소통하고 있으며, 다양한 쟝르로 신곡을 준비하면서 바쁘게 보내고 있다. 코로나19 재난으로 힘든분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 가수 알비, 가수(노이즈) 한상일, 가수 김가현, 가수 민진주, 배우 유라성, 작곡가 위종수, 가수 주재형, 김재수 이사장 / 사진제공 네모미디어 

배우 안정훈, 가수 김가현, 탈렌트 남현주, 한국방송DJ협회 한용진 회장, 가수(노이즈) 한상일, 가수 민진주, 작곡가 겸 프로듀서 위종수, 작가 겸 프로듀서 장대성, 가수 알비, 배우 유라성, (재)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 이사장,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김인식(네모미디어 대표) 운영위원장이 자리를 빚내주셨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김종국이 가족을 위해 선택한 칼로바이 ‘라이프 프로틴’ 홈쇼핑 완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