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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국제인터넷뉴스=고은새 기자】2020년 기대되는 YTM Family Model 장유리 대표(감독)가 2020 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MODEL CONTEST 에서 총 연출을 맡으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 심사하고 잇는 장유리 감독 / 사진제공 ytm family 

 

이번 슈퍼퀸  MODEL CONTEST에서는 세종대 미래교육원 이자경교수가 무대감독을 했다. 성지은 디자이너의 "몬티스"패션쇼와 김정아 한복패션쇼 무대연출을 맡았으며, 현재 활발히 활동중인 YTM Model 최서아와 한동현이 조연출로 나섰다.

 

▲ 최서아 조연출과 장유리 감독 어린이 모델 심사하고 있다. / 사진제공 ytm family 

 

코로나19로 철저한 방역 정부지침을 지키며 치러진 성지은디자이너의 몬티스는 평범하고 단조로운 삶을 거부하는 위트 있는 데일리룩을 선보이는 의류 브랜드로써, 2019 패션위크에 참여한 주목받는 브랜드이다. 

 

▲ 철저한 코로나 정부지침을 지키며 심사하고 잇는 장유리 감독 / 사진제공 ytm family 

 

나이불문 성별상관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이번 대회 1부는 키즈, 주니어 모델대회로 시작했으며,  노현태감독의 "코.행.세" 코로나19 없는 행복한세상으로 오프닝을 시작하여 1부 하이라이트 공연은 배우이자 트로트 여신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가수 임다애 "핸드폰" 공연으로 막을 내렸다.

성황리에 행사를 마친 장유리 감독은 "코로나19로 인해 다들 힘들고 지쳐있을 때, 본 슈퍼퀸 행사를 발판으로 문화예술계가 다시 활기를 찾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하며 이번 슈퍼퀸 모델대회로 인해 꿈을 잃지 말고 어려움을 “이겨냅시다"라고 큰 응원의 말까지 더했다.

 

▲ 장유리 감독 심사하고 잇는 모습 / 사진제공 ytm family 

 

인터내셔널 슈퍼퀸 슈퍼스타 모델콘테스트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한국방송언론기자협회, KBS스포츠예술과학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다문화 키즈 전통복 및 드레스 패션쇼, 김정아 한복 패션쇼,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인물 대상 시상식, 몬티스 패션쇼(성지은디자이너), 슈퍼퀸 왕관 수상자 특별패션쇼, 홍보대사 위촉식, 모델 인증서 수여식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심사위원으로는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본어게인의 김민준 PD와 조성환 감독이 참여를 했다.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청담하루, 아쿠아스 등 기업 후원으로 조금이나마 행사에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표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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