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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뉴스=조한비 객원기자] 6 28일 스마일안과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독일 자이스(ZEISS)사의 노안 백내장 시력교정렌즈 교육이 진행되었다.

 

▲ 스마일안과 직원이 노안 백내장 시력교정 렌즈(인공수정체) 교육을 받고 있다.  © 조한비 객원기자

 

자이스(ZEISS)사는 독일 오버코헨에 본사가 위치하고 있으며, 1846년 설립자 칼 자이스의 이름을 따와 만든 회사로 전 세계 안경, 렌즈 산업 분야로 카메라 렌즈, 쌍안경, 인공수정체 등 다양한 시각 장비를 제작하는 회사이다.

 

이날 진행된 교육은 자이스(ZEISS)사의 라라렌즈와 리사트리렌즈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라라렌즈는 새롭게 출시된 노안교정 렌즈로 중간거리에서 원거리까지 연속적으로 초점을 맞추는 렌즈(인공수정체)이다.

리사트리렌즈는 노안과 백내장을 동시에 치료하는 다초점 인공수정체로 근거리, 중간거리, 원거리 3중 초점을 맞출 수 있는 렌즈(인공수정체)이다.

 

스마일안과는 노안 백내장을 다루고 있는 강남구 소재의 안과로 환자들에게 눈 수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1:1 전담 맞춤 수술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는 안과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조한비 객원기자
의료전문기자
smileeye20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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