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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올해의 첫 ‘서울365패션쇼’는 비대면 디지털 라이브 패션쇼로 시작이 되었다.

 

▲ 서울365모델들이 디지털 라이브 패션쇼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한다솜 시민기자

 

715수요일 저녁830분에 현대백화점 무역점 하늘정원에서 펼쳐진 이번 디지털 라이브 패션쇼는 코로나19 시기를 고려하고 반영한 패션쇼로써 naver 브이스타일라이브, youtube 현대백화점TV, YouTube 서울시에서 실시간 라이브로 생중계되었다.

 

▲ 모델 임루아가 패션쇼를 하고있다.  © 이한다솜 시민기자

 
EYEYE(아이아이),CHARM’S(참스),GRAPHISTEMN.G(그라피스트만지),JCHOI(제이초이),DAILYMIRROR(데일리미러),VEGAN TIGER(비건타이거),BP-SHOP(비피샵), MOODCLOSET(무드클로젯), THEANNE(더아느) 브랜드들이 참여하여 1부에 패션쇼를 진행하고 2부에 이례적으로 토크쇼도 함께 진행하여 디지털관객과 함께 여러가지 질의 응답과, 디자이너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장이 펼쳐서 디지털관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 패션쇼에 관한 토크쇼를 하면서 관객과의 질의응답도 진행하고 있다.     ©이한다솜 시민기자

 

서울365패션쇼는 서울시 주최로 패션도시서울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서울의 주요명소에서 시민들이일 상속에서 이색적인 패션문화를 즐길 있도록하는 패션프로젝트이다. 2016년이래 5동안서울곳곳명소에서 연간 100회 이상의 패션쇼를 진행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디지털라이프쇼를 열어 패션의 언택트 시대를 알렸다.

▲ 모델 박지연이 포즈를 취하고있다.     ©이한다솜 시민기자

 

이번 디지털 라이프 패션쇼에서는 온라인관객들을 위하여 그동안 사단법인아시아모델협회(회장조우상, Cho Woo Sang, Asia Model Association)에서 교육 받은 서울365모델들이 한껏 기량을.

 

김지영, 김민경, 지만, 조민지, 임루아, 김가현, 김도경, 채인아, 김소라, 전명선, 이유채, 박현서, 정지영, 방예원, 정유진, 장소영, 김화영, 이슬비, 박수경, 노연순, 이찬율, 선은지, 박현지, 박지연, 양세희, 차신혜, 이윤주, 김유나, 박수하, 김예지, 이현명, 유선호, 우명준, 한현희, 문동수, 이도영, 이해솔, 윤소연, 황인해, 서준, 남지석, 박진홍, 조셉컬프, 서아, 오윤서 모델들이 참여하였다.

 

▲ 아시아모델협에서 교육 받은 모델들이 패션워킹을 하고 있다     ©이한다솜 시민기자

 

 

코로나19 시기에 침체된 패션쇼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북돋아 활약하는 서울365패션쇼와 사단법인아시아모델협회의 활동이 기대된다.

 

▲ 서울365모델들과 사단법인 아시아모델협회 스탭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이한다솜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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