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코로나 극복용 의약품과 마스크를 전달하기로 한 한국우량제품진흥협회 고동욱 회장(앞줄 우측)과 경찰선교회장 김병철 목사(앞줄 좌축)가 기부협약식에 서명했다.     ©김정순 뉴스캐스터

 

[GJCTV 국제언론인클럽] 사단법인 한국우량제품진흥협회(회장 고동욱)가 경찰들의 코로나 극복을 위해 지원하고 나설 뜻을 밝힌데 그치지 않고 실행에 옮겨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실제로 이 협회 고동욱 회장 일행은 최근 사단법인 경찰선교회(회장 김병철 목사)를 찾아  천만 원 상당의 비말차단용 마스크와 의약품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 졌다.

 

협약식에서 고동욱 회장은 “치안 일선현장에서 노고가 많은 경찰과 국민들의 안전이 중요한 현재의 상황을 함께 극복해나가자는 취지로 기부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병철 경찰선교회장은 “한국우량제품진흥협회 관계자와 후원자들의 기부 취지에 걸맞게 사용하거나 전달하겠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한국우량제품진흥협회는 1993월 10월 설립돼 "한국 중소기업의 우수상품을 해외유통망에 알선하는 사업을 전개중이다.

 

이를 위해 일본 등 해외 주요백화점,박람회,관광지 등지에서 전시,판매를 하거나 경제.문화교류의 촉진에 기여해오고 있어 국제언론인클럽방송 GJC–TV 파워인터뷰에 초대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김정순 뉴스캐스터
GJCTV 뉴스제작본부 / 부장
newspd@hlidon.asia
inews21@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홀단에이저그룹 #한국우량제품진흥협의회 #중소기업 #협약식 #고동욱회장 #경찰선교회 #김경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김종국이 가족을 위해 선택한 칼로바이 ‘라이프 프로틴’ 홈쇼핑 완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