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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늘 아래 우리는 하나다. "우하하" 한국중소기업인포럼 한세연 김세호 회장, 8월 17일~20일 정선군에서 "과학은 경제다" 경제포럼 좌장으로 고려인 청소년들과 경제발전에 대한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 전건우 기자

53만 고려인 청소년 모국체험 행사 "희망꿈나무아카데미" 경제포럼 좌장을 맡은 한국중소기업인포럼 "한세연" 회장이 "과학은 경제다" 경제발전에 대한 컨퍼런스를 8월 17일 부터 20일까지 강원도 정선군에서 한국중소기업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고려인 청소년 학생들과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탐방을 비롯해 다양한 모국체험 행사를 갖는다.

53만 고려인 청소년 모국체험 행사는 러시아를 비롯한 독립국가연합(중앙아시아 스탄국가)에 살고 있는 한국동포 고려인 약 53만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에는 현재 약 9만명이 살고 있다.

김세호 회장은 1937년 스탈린에 의해 중앙아시아로 집단 강제이주를 당한지 80년이 되던 2017년 부터 개최한 "희망 꿈나무 아카데미"는 3년 동안 250여 명이 참여하였고, 올해는 러시아 수교 30주년을 맞이하는 뜻 있는 해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하여 하늘길 바닷길이 막힌 상태에서 행사진행을 한국에 살고 있는 고려인 4세대 5세대 청소년들과 마스크 나누어주기, 한글학당, 한류문화, 한국뷰티, 태권도, 한국학을 공부하고 산업시설과 지역 관광지를 방문함으로써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과 스마트폰을 끼고 사는 "엄지핑족시대"에 "과학은 경제다" 라는 주제를 가지고 고려인 꿈나무들과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김세호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는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 비상사태가 되었다. 코로나19 문화는 나 홀로 시대를 가져다 주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는 이기적인 사회가 될까 걱정스럽다.

또한 "전 세계 수출길, 바닷길, 하늘길이 막혔다 하여 낙심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이를 극복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이러한 차원에서 53만 고려인 모국체험 프로그램은 문화적 가치를 공감하고 아름다운 동행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생각을 넓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김세호 회장은 코로나19 보다 더 무서운 고령화 사회에 인구절벽 현상을 해결하는 문제는 해외동포 역이민자 750만, 다민족, 한민족 대이동에 편승한 인적 물적 자원의 융복합이 우리나라의 발전에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이번 꿈나무 희망프로그램을 통하여 이들의 역량을 조화롭게 인연을 지속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 붙였다.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코로나19로 인하여 그 이전 그 이후의 모든 상황은 엄청난 변화가 닥쳐 올 것은 불을 본 듯 뻔하다. 중소기업들은 물론 웬만한 중견기업 오너들 또한 잠 못이루는 날들이 눈앞에 닥쳐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소 안타까운 사실은, 코로나19가 몰고 오는 먹구름들 잠시 지나가는 소나기로 여기는 무덤덤한 기업인과 유통인들이 많다는 것이다

자기 자식과 같은 상품들에 대한 자부심들은 대단하다. 좋은 제품 만들어 놓으면 잘 팔리겠지, 큰 콘테이너에 실어지기만을 생각하고 하루밤 사이에도 수 없이 빌딩을 지었다가 허물기도 하는 꿈만을 꾸는 모습들에 충고하기도 한다.

배추농사 지을 곳에, 거름도 준비하지 않은 방금 씨뿌린 밭에서 김장을 담그려는 격은 과거의 일이다. 제품 하나에 꽂을 피우기 위해서는 마케팅에 필요한 투자는 개발, 생산비용 두 세배를 준비하고 투입해야 하는 무한경쟁의 시대라고 그는 강조한다.

가랑비에 옷을 적시는 이곳 저곳 투자는 낭비와 고갈을 나타내는 위험한 시대이며, 낚시대를 여러개 드리우고 있는 투자는 월척은 고사하고 피라미에 미끼만 뜯기는 비효율적인 시간 낭비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 모든 현상은, 혼자서는 더욱 힘이 드는 계절이 닥쳐올 코로나19가 몰고 온 후폭풍이라 단언한다.

인간 생존을 위해서는 물류이동이 필수적이다. 코로나19로 인하여 국가간 바이어 왕래가 멈춘 상태에서 살아 날 수 있는 방안을 비대면(非對面)"원격 바이어 매칭을 대행하는 중계소를 구상하여 지난 6월20일 B2B상설전시장인 WTEC(세계무역교류센터)를 오픈, 중소기업우수상품과 코로나19관련 제품들을 기다리고 있다.

아울러, 러시아를 포함한 중앙아시아는 K-POP한류의 힘에 편승한 블루오션의 시장이다. 이번 고려인 4~5세대 모국체험 행사는 작지만 커다란 비젼과 밀알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김세호 회장은 그 어린 학생들은 소위, 非對面(비대면) SNS유투버가 될 것이고 한국문화, 상품들을 모국에 싹을 틔울 훌륭한 인플루언서들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한국에 살고 있는 그들과 지속적으로 인연을 맺고 경제적으로도 자립상생할 수 있는 구도를 기획하고 있다.

몇 년전 무명의 '○○크림'과 '○○마스크팩'이 학비를 걱정하던 일부 교포유학생들이 중국시장을 크게 열게 하였던 단초가 되었듯이, 대한민국의 명석한 DNA를 가진 고려인 4-5세대 학생들은 블루오션 중앙아시아의 커다란 경제주역 꿈나무가 되기를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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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협력위원회
총괄본부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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