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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정현조 서울시 지부장이 MB덴탈마스크

기부 전달을 받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 전건우 기자

 

정현조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서울시 지부장은 27일  장애인문화신문이 주최하는 "희망꿈나무아카데미 53만 고려인, 청소년 모국체험 행사에서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서울시지부에 1천장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현조 지부장은 요즘 바이러스가 와서 몇달만에 전세계 70만명 이상의 목숨을 앚아갔다. 바이러스는 인간이 만들어논 과학과 사상과 이념을 넘어서 어느 한쪽의 편을 들지 않는다..

이게 진짜 세계 전쟁이다. 미래를 거의 정확히 맞춘다는 그 어떤 영화에서도 전 세계인이 다 마스크를 써야하는 세상이 올지 예측하질 못했다.

 

"자연을 거스리지 않는 동물과 식물은 걸리질 않는데, 자연을 파괴하고 오만과 욕심이 끝이 없는 인간에게만 바이러스가 전염되고 있다"며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덧붙여, 정현조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 서울시 지부장은 "58년 전 월남전 참참전이 세계평화를 위하고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초석이 되었으며 그 발판으로 지금의 경제대국을 이루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밝혔다.

 

또한 32만 5천여 명의 영웅들이 참전했으며, 현재 22만 5천 명이 생존해 있다. 월남전 참전 전우들의 권익과 복지 향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소신을 피력하면서 서울시지부의 4만 5천여 명의 전우들과 단결해 53만 고려인, 청소년 모국체험 "희망꿈나무아카데미"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민이 만든 행복한 도시 과천시 이홍직 과천시 동장에게도 (주)랑진글로벌에서 후원한 MB덴탈마스크를 1천장을 기부를 하였으며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은 노인회에 전달해 달라고 당부드렸다.

 

사진="희망꿈나무아카데미" 53만 고려인 청소년 모국체험 좌)권태균 옛골토성 회장. 이재영 러시아카프카즈 선교회장. 이홍직 과천시 동장.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 한국중소기업인포럼 한세연 김세호 회장이 MB덴탈마스크를 과천시에 1천장을 기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전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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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본부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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