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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수학 능력 시험 기후 들뜬 분위기에 도취되어 자칫 정신적으로 해이해지기 쉬운 청소년들의 비행 및 탈선을 예방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범시민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청소년 선도 가두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11월 21일 저녁 8시부터 성남동 일대에서 (사) 울산청소년선도지도회회원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참가자들은 중구 성남동 일대 청소년 밀집지역을 순회하면서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 가출청소년 선도, 가두캠페인 등 다양한 청소년 보호한 활동을 실시했다.

울산시는 이번 캠페인이 청소년에게는 올바른 선도, 지역 시민들에게는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참고로 구*군도 11월, 12월 기간 중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을 실시하여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대한민국학생기자단 기자 : 김 중진 (jjkim48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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