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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극 '소선아 소선아' 공연 모습     © 김중진 학생기자

울산시는 11월 26일 부터 12월 4일까지 중구 성남동 소극장 품(중구 장춘로 110, 지하 1층)에서 마당극단 결의 2016년 정기공연 창작극 '소선아 소선아'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마당극단 결의 세번째 소극장 장기공연으로 '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울산시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진흥기금을 보조 받아 진행된다.

창작극 '소선아 소선아'는 자식을 잃은 지닌 두 어머니의 만남을 통해 같은 아픔을 간직하고 있지만, 다르게 사는 모습 속에서 상처를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았으며, 마당극과 연극의 장점을 발전시켜 세련되면서도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으로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전석 12,000KRW이며, 사전 예약 시 다양한 활인 혜택을 제공하며, 소극장 공연의 재미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공연일

공연시간

장소

11. 26.(), 12. 3.()

19:00

소극장품
(중구 장춘로 110, 지하1)

11. 27.(), 12. 4.()

13:30, 17:00

11. 28.()

10:00, 19:30

11. 29.()

휴무

11. 30.()

11:00, 19:30

12. 1.()

19:30

12. 2.()

14:30, 19:30

 

대한민국학생기자단 기자 : 김 중진 (jjkim4892@naver.com)

카카오톡 제보 : @kjjcje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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