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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캐슬커뮤니케이션즈와 애플키즈패션사업 및 주니어 에이전시 사업제휴

  

▲ 애플키즈 협약과 주니어에이전시 협약식 후 기념촬영. 사진 함현진     © 김재수 기자


기능성 웨어 전문기업 애플라인드(대표 김 윤수)는 지난 14일 국내 1위 주니어 에이전시업체인 ()스타캐슬커뮤니케티션즈와 주니어를 위한 전문 기능성 웨어 애플키즈런칭을 위해 관련 사업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애플라인드가 런칭할 애플키즈 (apple kid's)”는 국, 내외 수많은 스포츠스타와 국가대표 선수들로부터 검증된 자사만의 원단기술력을 기반으로, 성인 위주로 형성된 기능성의류 소비시장을 탈피하여 성장시기의 활동적인 어린이만을 위한 특화된 전문 기능성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했다.  

 

어린이의 재능(Talent)과 애플라인드의 기술(Technology)을 뜻하는 티티프로젝트(Technology For Talent)”의 담당자인 박 서일 이사는 이번 스타캐슬커뮤니케이션즈와의 사업제휴는 최고의 전문 기능성 의류 생산시스템과 국내 1위의 주니어 엔터테인먼트 노하우 (know how)의 산업융합을 통하여, 양사가 국내를 벗어나 아시아 기능성 웨어 시장의 새로운 키즈(kids) 한류 선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애플라인드는 성장시기의 어린이의 체형과 활동성을 고려한 최고의 기능성의류 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스타캐슬커뮤니케이션즈는 소속되어 있는 키즈 엔터테이너들을 통하여 마케팅 및 프로모션을 지원하게 된다.

 

현재, 양사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아시아 주니어들의 재능 오디션” <U.SSO 프로젝트>는 새로운 글로벌 k-pop 콘텐츠를 제시함과 더불어, 중국 및 아시아 키즈 시장의 개척과 진출이라는 의미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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