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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함현진 천연 샴푸 무해개발로 발명 금상 수상

  

▲ (사단법인 한국대학발명협회 회장인 이주형박사에게 발명 금상을 수여 받고 있다. 사진 한국대학발명협회)     © 김재수 기자

 

 

지난 30일 일요일 오전 학여울 세텍 3 전시장에서는 “WICC 세계발명창의대회(이주형 아시아로하스산업대전 조직위원장)”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세계 25개국에서 온 학생들과 관람객들로 성황을 이뤘다.

수많은 참자가들과 수상자 중에 발명에 두각을 낸 마술사가 있어 화제다.

 

창의적인 마술사로 유명한 함현진(한국교육마술협회장)씨가 “2017 WICC 세계 발명창의올림픽에서 발명 금상을 수상했다.

 

함현진씨는 국내 최초의 방과 후 교육 마술을 만들고 창의적인 마술교과서를 만들어 온 교육마술전문가로써 2014년 세계 최초로 마술과 발명에 대한 융합 논문인 매직트리즈 MagicTriz”를 김영기 박사와 함께 발표하여 우수논문상과 최고인기논문상을 경력이 있다.

 

마술과 트리즈를 접목하여 발명 마술을 창시한 함현진 마술사는 두피보호와 탈모를 예방 및 회복하여 주는 천연 샴푸를 개발했다.

 

 

“2012년부터 머리카락과 두피를 개선할 수 있는 천연 샴푸를 만들고 싶어서 시작했다는 함현진씨는 5년 만에 결실을 맺어 너무 기쁘다고 했다.

 

 

▲ (천연샴푸 “무해 안티폴루션”, “무해 윤기자혈단”은 해가 되는 성분이 전혀 없는 것이 컨셉이다. 사진제공 한국대학발명협회)     © 김재수 기자



 

천연샴푸 무해는 안티폴루션윤기자혈단이라는 두가지 컨셉으로써 한방과 과학의 조화를 이루고 화장품학과 교수와 협력하여 완성했다.

 

미세먼지와 공해로 인한 스트레스와 호르몬 이상으로 생기는 트러블, 생체리듬의 불규칙과 건강의 이상으로 손상된 두피와 모발에 에너지를 주고 경피독이 전혀 없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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