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배우 한예슬이 이른 아침 피로를 잊은 상큼한 비주얼로 공항을 밝혔다.

 

오늘(16일) 오전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촬영 차 홍콩으로 출국한 한예슬은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매혹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오버사이즈 티셔츠와 레드 컬러 레이스 스커트로 트렌디하고 화사한 스타일링을 연출했으며 여기에 카멜 컬러 미니 숄더백을 매치해 가을 분위기 가득한 출국룩을 완성했다. 특히 스트랩의 길이를 짧게 조절한 숏스트랩 스타일링으로 이번 시즌 가방 트렌드를 반영하며 패셔니스타의 위엄을 뽐냈다.

 

이날 한예슬이 착용한 미니백은 뉴욕 핸드백&액세서리 브랜드 조이그라이슨의 17FW 신상 카멜 컬러 나오미백으로, 심플하고 미니멀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감이 돋보이는 조이그라이슨의 시그니쳐 아이템이다.

 

한편,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라온 35년 지기 세 여자가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9월 첫방영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광고
걸그룹 크랙시, 타이틀곡 '아리아(ARIA)' "차별화된 퍼포먼스 기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