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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의 히어로 '천년지기'의 주인공 가수 '유진표' 삼척 해변 신곡 발표

지난 7월 31일 가요무대 1525회에서 원곡자로서 '천년지기'를 열창한 앞서가는 트로트 신사 '유진표'가 무더위를 날릴 남다른 신곡 발표회로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MJ 엔터테인먼트(대표 이명재) 주최/주관으로 진행되는 '유진표'의 한여름밤 콘서트 및 신곡 발표회가 8월 12일 토요일 저녁 7시 삼척해수욕장 사랑공원에서 열린다.

7월 말 kbs1 tv '가요무대'를 통해서 오리지널 '천년지기'의 가수 '유진표'의 신곡 발표를 겸한 이번 8월의 해변무대는 '가수 김춘향과 이명재 대표'의 더블 mc로 진행이 된다.

이미 지난 8월 9일 '당신 하나만을(작사/유진표 송광호, 작곡/송광호)', '어머님 사랑(작사, 작곡/유진표)' 두곡의 음원을 발매한 가수 유진표는 "이번 삼척 해수욕장 무대에서의 신곡 발표는 파도를 비트 삼아 '유진표'만의 감미롭고 시원한 목소리로 무더위를 날릴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약 2시간 이상 펼쳐진 이번 해변에서 펼쳐지는 한여름밤의 신곡 발표회는 오케이컴퍼니그룹(대표 조성환) 소속의 3인조 아이돌 그룹 '전국구'와 '김춘향'이 게스트로 출연 한층 즐거운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오케이컴퍼니그룹 측은 "이번에 발표한 신곡은 가수 '유진표'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 더욱 뜻깊은 곡으로 향후 발전적인 음반 작업은 물론 가수가 직접 프로듀싱을 하면서 작품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는 도화선이 될 것이다."라고 피력했다.













'천년지기'의 진짜 주인공 가수 '유진표' 뜻깊은 '가요무대'
가요무대 '유진표', 원조 '천년지기' 가수 입증

▲     © 김재수 기자



성인가요계에서 불후의 명곡으로 손꼽히는 '천년지기'의 원조가수 유진표가 드디어 시청자들에게 모습을 드러내었다. 

7월 신청곡 편으로 꾸며진 KBS1 TV 가요무대(1525회)에서 베일에 쌓은 모습을 드러낸 '유진표'의 방송 출연은 그간에 소문을 잠재우는 퍼포먼스이기도 하였다. 

첫 번째는 성인가요에서 9년간 모든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자리를 잡고 있을 정도로 친근하고 뜻있는 노래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천년지기'를 열창해서 그간의 의문을 풀어준 것이다.

두 번째는 이번 방송 출연은 아이러니하게도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한 '유진표'를 악용한 사례가 마산, 진해, 창원 경상도 지역에서 짝퉁 유진표가 출현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인 것이다.

현재 김춘향, 트로트 3인조 그룹 전국구 등이 소속된 소속사 오케이컴퍼니그룹측에서는 "2000년대 후반 큰 사회적 문제가 되었던 짝퉁 박상민 사태가 재현, 해당 인물의 신분확인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성인가요계의 이슈몰이로 등극하는 '유진표'가 출연하는 1525회 가요무대는 관록 있는 사회자 김동건의 진행으로 '하춘화, 조경수, 권윤경, 이현, 김성환, 금잔디, 조항조, 가야랑, 김국환, 현숙, 박우철, 김혜연, 추가열, 장보윤, 김상진' 등의 출연으로 녹화 방송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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