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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비스기반 4차산업포럼 및 대한민국을 빛낼 100인 위촉식국내 4차산업의 발전을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 이끌다.

 

2017 서비스기반 4차산업포럼 및 대한민국을 빛낼 100인 위촉식이 819일 오전 10시에 국회에서 개최 됐다.

 

국회의원 김두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진로직업교육학회에서 주최하고, 서비스기반 4차산업 포럼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2017 서비스기반 4차산업포럼에서는 서비스산업분야의 일자리 창출과 우수기업 발굴, 지원 및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콘텐츠 개발과 지식자원을 공유하며 각개각층의 4차 산업 분야의 미래의 4차 산업, 청년 일자리창출방안, 해외의 대학생들의 새로운 취업 및 창업방향, 다국적 전자상거래 등 심도있는 강연을 하였다.

 

특히, 서울디지털재단 이치형이사장은 4차산업혁명과 청년고용창출에 대해 강연을 하였는데 심도 있는 특별강연을 진행하였다.

 

이번 서비스 기반 4차산업의 목적은 4차산업 시대에 현장을 선도하는 핵심 인력 육성을 위한 서비스업 청년고용창출과 부가가치제고를 통한, 창의 인재 청년 글로벌 스타트업 및 소상공인 창업인큐베이팅 지원하기 위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서비스기반의 인재 육성, 고용창출 과 대안 수립, 정책 문제를 해결하고 산업 발전을 위한 방안 제시하여 서비스 산업의 4차 산업 기술 융·복합을 통한 부가 가치 융합 아이디어 발굴, 연구, 글로벌 Startup기업 육성 및 해외진출 지원과 소상공인 창업 인큐베이팅 확대를 수립하기 위함이다.

 

김두관 국회의원은 새로운 기술은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새로운 직업을 탄생시키기도 합니다. 기술에 의한 인류 위기론 속에서 4차산업혁명이 우리 사회를 좀 더 살기 좋게 만들고,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을 높이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기술자체보다 그 기술을 만들고 활용하는 사람에 집중해야 합니다. ‘좋은 인재가 만드는 좋은 기술은 인류를 더 행복하게 만들 것이며, 좋은 인재가 많은 기업과 국가는 4차산업혁명시대의 선도자가 될 것입니다.‘ 라고 밝혔다.

 

김영배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이사장은 현재 4차 산업의 국가 지원은 대기업중심과 제조업 위주의 지원이 많다. 하지만 국내의 4차 산업의 직,간접적 영향을 끼치는 직업은 약 85%가 서비스 기반의 업종이지만 국가지원은 아직까지 미흡한 부분이 많다. 따라서 이번 포럼을 기반으로 서비스기반 분야를 좀 더 지원을 바란다.‘ 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국회의원 김두관 대회장을 비롯하여 김영배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이사장, 이치형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 윤동철 성결대학교 총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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