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고양시, 통일과 평화 위한 ‘대화합의 장’ 후끈!


고양시(시장 최성)는 올해 광복 72주년을 맞이해 지난 26일 관산동 문화체육공원에서 한반도 평화 정착 및 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은 ‘제18회 고양 통일로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국연예예술인협회 고양지부가 주관하고 ㈔고양예총이 주최하며 고양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남북 교류와 통일의 상징인 통일로 인근 관산·고양·고봉·원신 4개동의 주민들이 주축이 돼 펼치는 시민들의 평화 대축제이자 무대와 관객이 하나 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이뤄졌다.

 

사전축하공연으로 진행된 1부를 시작으로 2부에는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 12명의 노래 경연 및 MC 조영구의 사회로 태진아, 문희옥, 류기진등 초대가수 공연이 이어졌으며 통일로 인근 주민 4,000여 명의 열띤 호응과 열기는 무엇보다도 뜨거웠다.

 

이로써 올해 18회를 맞이하는통일로 음악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이어지는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정적인 참여로 지역축제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는 평이다.

 

시 관계자는 “인구 104만 고양시는 동아시아 평화의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통일로 음악회를 통해 한반도 평화정착과 통일의 중요성도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걸그룹 크랙시, 타이틀곡 '아리아(ARIA)' "차별화된 퍼포먼스 기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