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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상황에 대처하는 구조자의 신속, 정확한 행동이 부상자의 삶과 죽음을 좌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상황별 응급처치 방법을 익혀두도록 하자.

 

◌ 의식이 희미하거나 없는 경우 혹은 두통과 구토가 반복되는 경우에는 기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몸을 옆으로 눕히고, 상체를 높여주며 119에 신고한다.

 

◌ 눈에 모래나 먼지가 들어갔을 때에는 생리식염수나 깨끗한 물을 눈에 부어 씻어낸다.

 

◌ 팔이나 다리를 다쳤을 경우에 피가 나면 상처부위는 생리식염수나 흐르는 물로 씻어낸 후 소독 거즈로 덮어 압박하여 지혈한 후 부목으로 고정시킨다.

 

◌ 손가락이 잘렸을 경우에는 잘린 부분은 소독한 거즈를 두껍게 대고 지혈한 뒤 압박붕대를 감고, 잘린 손가락은 생리식염수로 적신 거즈에 싸 비닐봉지에 밀봉 후 얼음물이 든 용기에 넣는다.

◌ 피가 날 경우에는 출혈부위보다 심장에 가까운 쪽의 상처 주위를 압박한다.

 

◌ 뽀죡한 것에 찔렸을 경우에는 상처부위를 씻어주거나 가시나 이물질은 조심스럽게 뽑아낸다.

 

◌ 이물질이 목에 걸렸을 경우에는 하임리히법이나 어린 아이의 경우는 등을 5번 두드리고 가슴을 5번 압박한다.

 

◌ 화상을 입었을 경우에는 흐르는 차가운 물로 15분 정도 식혀준 후 소독한 거즈로 덮어준다.

 

◌ 호흡이 없는 경우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거나 자동제세동기를 이용하여 심폐소생술을 실시한다.

 

 

영암소방서 방호구조과 소방사 김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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