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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동성 황도에 아름다운 디자인의 황금호일 마스크팩 열풍

▲ (러시아 모델들이 패션쇼 후 ㈜엔오에이치제이 키네마인뷰티 손영선대표와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사진제공 함현진)     © 김재수 기자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중국 산동성 황도에서 열린 국제뷰티박람회에서 한국 화장품 전시회가 열렸다. 중국 산동성 OMC그룹은 한국의 ㈜엠비글로벌과 협력하여 한국의 우수 상품을 선정하여 패션 박람회와 더불어 한국의 뷰티업체들의 상품전시 및 판매를 하였다.
㈜엔오에이치제이, ㈜피티알, ㈜피움코스매틱 등 10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3일간 1만여 명의 중국인들이 방문하여 성황을 이뤘다.

전시 기간 중 이틀만에 완판을 하게 된 ㈜엔오에이치제이 키네마인뷰티 손영선대표는 “한국 브랜드와 화장품에 너무나 큰 관심을 가진 중국 여성들이 많아서 정말 놀랐다”고 했다.

▲ (중국인들과 러시아 모델들이 마스크팩을 보고 있다. 사진제공 함현진)     © 김재수 기자

이 행사는 7일 첫날 패션쇼를 시작으로 화장품과 다양한 코스매틱 상품을 체험하고 판매하며 두발 두피는 물론 마스크팩, 화장품, 수성 네일아트 등 수준 높은 제품들을 전시했다.

㈜엔오에이치제이 부스엔 중국인들 외에도 첫날 패션쇼를 위해 러시아에서 온 모델들 또한 방문하여 독특하고 품질 좋은 엔오에잋제이의 황금호일 마스크팩을 구입하며 원더풀을 외쳤다.

참가 업체 중 유일하게 이틀 만에 모두 완판을 기록한 ㈜엔오에이치제이 키네마인뷰티(손영선 대표) 제품은 우수한 품질은 물론 세상에서 아름다운 디자인이라는 컨셉으로 유명한데 세계 유일의 홀로그램 파우치 디자인에 독특한 다이어리 컨셉으로 인기가 가장 높아 3일 행사인데도 이틀만에 모두 판매가 되었다.

중국 OMC그룹과 계약을 이끌어 내고 행사를 주관한 (주)엠비글로벌 김경훈 대표는 “중국과 사드 문제로 어려운 중에도 한국 기업을 믿고 초대해 준 OMC그룹에 감사한다.”며 이후로 지속적인 판매와 중국 판로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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