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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신문 및 방송 기자 100명이 주축이 되어 정통언론을 이끌어갈 한국SNS신문방송기자협회(이하 협회)가 10월 창립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한국SNS신문방송기자협회, 지난 9월14일 발기인 모임 사진. 왼쪽에서 4번째 이승재 회장,10번째 조재학 사무총장   © 김재수 기자

 

 협회는 15일, 다음달로 내정된 창립 기념을 앞두고 지난 14일 여의도내 한 음식점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회장에 이승재 기자, 사무총장에 조재학 기자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국SNS신문방송기자협회는 정통언론을 고집하는 기자들이 모여 만든 단체로 국내 일간지 기자 20여명과 경제신문 기자 10여명, 방송사 기자 20여명, 인터넷신문기자 30여명, 매거진 및 전문신문기자 10여명이 모여 만들어지는 단체이다.

 

1치 임시총회에 모인 11명의 임원들은 "독자들에게 바른 뉴스, 깨끗한 뉴스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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