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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지역 장애학생들이 함께 만든 사랑의 송편!

 

한길학교, 추석 명절 행사나눔으로 빚는 한가위개최

 

▲ 한길학교, 추석 명절행사 '나눔으로 빚는 한가위 ' 개최    © 김재수 기자

 

 

지난 922, 국내 최초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 한길학교(이사장 한창섭, 교장 정해시)는 추석을 앞두고 명절의 의미를 나누며 취약계층을 보듬기 위한 나눔으로 빚는 한가위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경기도교육청 선정 2017 한길 특수교육 공동체학교마을과 만남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내 장애학생과 자원봉사자 총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송편을 빚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나누는 행사를 통해 마을공동체를 실천하고 더불어 받기만 하는 수혜자에서 벗어나 오히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나누는 데에 더욱 의미가 있었다.

당일 관내 특수교육 대상자와 임직원 및 봉사자가 직접 빚은 송편을 정성스레 포장하여 위기가정 통합사례전문기관인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사례관리 대상 100가구와 지역 기관, 단체 20곳에 전달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김성은 학생(고등학교 2학년)친구들이랑 다함께 만드니까 너무 재미있었고,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맛있게 드신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 것 같아 자랑스럽다 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주최한 정해시 교장은공동체 학교마을과 만남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특수교육 대상자들이 지역과 소통할 수 있는 귀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학교가 되겠다.고 말했다.

어려운 이웃에게 송편을 전달한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유원근 센터장은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욱 확대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무한돌봄은 단 한 명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 울타리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올해로 개교 6년째 맞이한 한길학교는 이날 행사와 같은 특별한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의 특성을 드러내고 있다.

 

▲ 한길학교 나눔으로 빚는 한가위    © 유광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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