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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기자 기사입력  2017/10/09 [10:24]
신촌역 삼계탕 맛집 "신촌영양센터 능이버섯삼계탕 김인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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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역 맛집 "44년 전통의 신촌영양센터 김인규 대표"

 

▲     © 김재수 기자

 

▲     © 김재수 기자

 

능이버섯을 깊은 산속에서 직접 김인규 사장이 캐와서 공수한다고 알려진 신촌역 맛집에 가보았다.

 

음식과 식재료에 대한 자부심으로 산에서 직접 버섯을 캐는 김인규 대표를 만났다.

 

=>44년 전통 맛집, 삼계탕의 명가 "신촌영양센터"를 어게 운영하시게 되었나요?

44년 전통 맛집인 "신촌영양센터"를 2010년부터 승계 받아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국가정보원 고위공직자에서 요리사로 옷을 갈아 입고 인생 2막을 시작하게 되면서 나름대로 철학과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삼계탕은 보양식이고 신선한 재료와 한약 재료를 접목시켜 손님들에게 건강한 음식을 대접한다는 생각에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저에게 요즘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좋은 음식을 대접하는게 마냥 행복합니다.

 

▲ 사진>신촌영양센터 김인규 대표     © 김재수 기자

 

=>귀한 능이버섯 삼계탕 대접 감사합니다. 이 집에 또 다른 인기 메뉴가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삼계탕은 여름철에 많이 손님들이 찿으시는 편이고, 삼채닭 한마리는 요즘 같은 가을날에 인기가 많습니다. 삼채가 건강에도 좋은 식재료고 또 묵은지도 많이 찿으세요.

 

제 고향이 전북 임실인데, 섬진강 쪽ㅇ에서 산 좋고 물 좋은 고랭지 배추를 공수해와 저희 형님이 직접 담궈서 땅 속에서 1년간 숙성을 시켜서 손님 상에 내놓습니다. 저희 모든 재료를 국내산을 고집하는데요. 숙성시킨 묵은지와 신선한 국내산 고춧가루를 사용해 담백하고 구수한 맛을 손님들에게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손님들이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낸 요리를 먹을때 보람을 느끼죠.

 

앞으로도 국민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음식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공급하고 싶다고 김인규 대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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