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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얀 기사입력  2017/10/26 [12:11]
고양시, ‘제14회 푸른 청소년 문화제’ 성황리 개최
법과 질서 확립 및 청소년 끼와 재능을 발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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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 ‘제14회 푸른 청소년 문화제’ 성황리 개최


고양시(시장 최성)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최근 일산서구 소재 원마운트에서 관내 청소년과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4회 푸른 청소년 문화제’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고양시, 파주시, 고양교육교육청, 파주교육지원청이 후원하고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고양파주지역연합회가 주최, 토당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법과질서’를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를 통해 고양·파주 지역 청소년들에게 법과 질서의 확립시키고 자신의 끼와 재능, 예술적 욕구를 건전하게 발산할 수 있는 기회 제공했다는 평이다.

 

그동안 푸른청소년문화제 참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한 고양·파주의 참가 청소년들은 또래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의 환호와 박수 속에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함께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문화제 음악부문에 백소미(보컬팀)과 엘로퀸스(댄스팀)이 대상을 차지했고 이외에도 금상, 은상 등 각 부문별 10개 팀이 입상해 자신의 실력을 검증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시상식 앞서서는 고양·파주 지역 내에서 봉사와 희생의 정신으로 위기 청소년 선도 등 범죄예방 활동을 하고 있는 법사랑위원 이봉구 위원의 대통령 표창도 진행됐다.

 

토당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과 법사랑위원 고양파주지역 연합회와 함께 공동의 민·관 협력 거버넌스로서 역사와 전통이 있는 푸른 청소년 문화제를 고양시 청소년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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