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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영 사무처장 기사입력  2017/12/06 [15:05]
샤똥엔터테인먼트에서 키운 괴물신인가수 `아일랜드조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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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 경력 20년이상 임원들이 합병하여 만들어진 샤똥엔터테인먼트

에서 괴물신인을 만들어냈다.

 

대형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SM스마일페스티벌 대상수상 과 20168MBC "듀엣가요제"에서 가수 장혜진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며 많은 음악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손효진"이 약 1년여 만에 Island Joanne(아일랜드조앤)으로 20171220일 주식회사 다날유통사를 통해 음원을 공개한다.

▲ 샤똥엔터테인먼트에서 키운 괴물신인가수 `아일랜드조앤`     © 김학영기자 hyk5282@hanmail.net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가창력으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아일랜드조앤` The 1st "however" 의 수록 곡 "아무리" 에서는 한층 발전된 Vocal 과 함께,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곡 해석, 폭넓은 감성표현으로 음악팬들에게 다가간다.

 

주목받는 프로듀싱 팀이자 가수인 헤미올라 가 프로듀싱 과 Vocal Director로 참여하였고,"국가스텐"의 객원멤버이자 MBC "나는가수다" 에서 변진섭, 국가스텐 등의 편곡을 맡은 AEV가 건반을 맡았다.

또한 사운드브레너의 월드아티스트 탑 5에 선정된 프로듀서이자 드러머인 리노(부활의 보컬출신 김재희, 한스밴드, 나혜영, 한국의 폴포츠 김태희, 구자억 등 프로듀싱)Recording Mixing에 참여하였고, 마지막으로 사운드 작업에는 수많은 앨범을 프로듀싱 해온 Sonic Korea의 전 훈 감독(Big Boom)이 참여하여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아일랜드조앤`의 트레이닝부터 데뷔까지 진행한 소속사인 샤똥엔터테인먼트가수는 노래를 잘해야 한다.’ 라는 신념으로 트레이닝센터, 기획사를 분리하여 운영하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기초 트레이닝부터 데뷔까지의 완벽한 성과를 보여줘 업계의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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