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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26일에 논현동에 위치한 탐라는 족발 체인의 권현주 상무는 퓨전음식 조찬회를 열었다.

이번에 개발한 퓨전 음식을 선보이며 미식가들과 함께 시식과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그날의 퓨전 음식은 까르보나라 순대 볶음과 치즈 햄 족발 그라탕 이었다. 

▲ 유광옥 기자

 

▲ 유광옥 기자

 

이 메뉴와 이번 달부터 시행하게 될 와이너리에서 금액 대비 가성비 좋다는 평가를 받은 와인을 선보이며, 권 상무는 와인으로 수익을 올리기보다는 한국적인 토속적인 음식을 퓨전화를 하여 좀 더 젊은 층에 다가가고 여성 취향 저격한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여성을 사로잡으면 성공한다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탐라는 족발은 청정 제주도산을 족발을 이용하는데, 일반 족발보다 살코기가 많고 부드럽고, 제주도에서 생산되는 배추 무를 사용하고 원재료 하나하나를 정성을 들어 맛집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의지도 표했다.

 

최근 혼술(혼자먹는 술의 유행어)’ 의 유행과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급변하는 세대에 맞춰 1인이 포장해서 먹을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한 한편, 맛집도 배달한다는 개념으로 고객들의 편리성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조금 더 젊은, 조금 더 편리한, 조금 더 다양한 메뉴개발을 통해 족발과 보쌈 계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겠다며 쉐프의 롤 (새우롤, 치즈롤) 해물 어묵탕을 무한대로 제공해서 고객의 인심을 사로잡고 인심 많은 누나, 언니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권 상무는 말하며 탐라는 족발을 적극적으로 키워보겠다는 의지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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