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 달성군청 앞에는 금봉지라는 제법 큰 저수지가 있다. 이 금봉지에 많은 물고기가 때죽음을 당하고 있어 환경오염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다.

 

▲ 금봉지 물고기 때죽음     © 김도형 기자

 

달성군청 관계자에 따르면 "올 겨울부터 간간히 물고기가 죽어 1월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 물고기 사체를 보내기도 하고 '보건환경연구원'으로 물을 보내 원인을 파악하려 했으나 아직까지 집단 패사의 원인이 될 만한 독성물질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생각 하는 패사의 원인으로는 비가 올 때 빗물과 함께 상류에서 떠 내려오는 부유물질과 유기물질이 일시적으로 용존산소량을 줄여 물고기가 죽었거나 산란 후 자연스럽게 죽은 것이 아닌가 추정하고 있다.

 

▲ 금봉지 물고기 때죽음     © 김도형 기자

 

앞으로 수질개선에 대해서는 금봉지가 응용수로 쓰는 곳이 아닌 농업용수이기 때문에 즉각적인 개선방안은 없으나 소유자인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주기적인 수질 측정과 환경감시를 시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걸그룹 크랙시, 타이틀곡 '아리아(ARIA)' "차별화된 퍼포먼스 기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