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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기자 기사입력  2018/05/24 [11:54]
4차혁명 블록체인산업의 활성화에 나서는 (주)칸글로벌스, 국제언론인클럽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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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칸글로벌스(대표이사 김철웅),국제언론인클럽(중앙회장 김재수) 블록체인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 MOU체결    © 김인식 기자

 

국제언론인클럽(중앙회장 김재수)과 ㈜칸글로벌스(대표이사 김철웅)가 블록체인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하였다.

국제언론인클럽은 국내 및 해외 언론인들이 빠르고 정확한 뉴스를 공유하고 세계인들에게 좋은 뉴스를 제공 하고자 모인 단체이다.

㈜칸글로벌스는 보안 및 블록체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이다. 블록체인은 전세계적인 이슈다.

블록체인이 심지어 한풀 꺾인 벤처시장에 다시 훈풍을 불고 있다. 벤처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주식을 발행해 왔지만 최근 몇 년 동안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일반인들이 벤처기업에 투자해서 기업공개(IPO)를 통해 자금을 회수하기 까지 5년 이상의 긴 시간이 필요하고 IPO까지 성공하는 회사도 극히 드물어 일반인들이나 엔젤들이 성공하기는 매우 어렵다.

그래도 미국이나 중국은 투자가 활발하여 벤처기업이 성공하기가 용이하다.

한국은 벤처기업이 3만 8,000개 정도인데, 중국은 2016년 한 해에만 480만개가 창업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혜성처럼 나타난 블록체인은 벤처기업의 희망이 되고 있다.

물론 이를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어 일부 부작용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산업 전체적으로 보면, 분명 블록체인은 벤처기업에 활력을 가져오고 있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암호화폐는 암호화폐 공개(ICO)로 투자자들이 자금회수를 할 수 있다. 이러한 ICO는 투자 후 거래소 상장까지 얼마 걸리지 않는다.

 

불과 6개월에서 1년 정도이다. 회수가 빠른 만큼 가치의 등락도 심한 편이다. 그러나 ICO에 잘 참여하면 그 동안 손해 본 것을 모두 만회하게 된다.

블록체인은 비단 암호화폐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신분 증명이나 경력 증명, 이력 증명, 사실 증명 등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에스토니아는 정부가 나서서 이러한 것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블록체인은 또 익명의 기부문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 기부에 세금문제가 거론되는 것이 심심치 않게 들린다.

기부를 하고도 막대한 세금을 내야 하는 어려움에 처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블록체인의 익명성을 활용하면 기부도 활성화 할 수 있다. 특히 금액에 대한 부담도 없앨 수 있다.

국제언론인클럽은 블록체인 전문기업 ㈜칸글로벌스와 손잡고 블록체인과 언론의 활성화를 위해 나서기 시작했다.

세계적인 제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언론도 참여를 하기 시작한 것이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가진 국제언론인클럽이 한국의 블록체인 활성화에 일조를 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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