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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기자 기사입력  2018/06/10 [22:59]
신성훈 감독, <나의노래> 일본 오사카 첫 촬영..‘독특한 공항패션’ 눈길
<나의노래> 신성훈 감독, 일본 오사카 촬영위해 출국..‘공항패션까지 이목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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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영화감독 신성훈이 단편영화 <나의노래> 국내 촬영을 마치고 일본 여배우 타에카와 첫 촬영을 위해 스텝들과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다. 사진 속 신성훈 감독은 마중 나 온 취재진을 향해 손 인사를 건내고 있다.

▲ 신성훈 감독, <나의노래> 일본 오사카 첫 촬영..‘독특한 공항패션’ 눈길     © 김재수 기자


 이어 한류가수 답게 공항패션을 놓치지 않았다.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가 입고 나와 화제가 된 롱 가디건에 블랙 티와 부츠 컷으로 공항패션을 완선 시켰다. 일본 촬영은 8~10일까지 오사카 도톤보리와 그린파인호스텔에서 진행되며 양영희 사장과 프로듀서 토시요키 리키타케가 맡는다.

 

한편 단편영화 <나의노래>는 고아원에서 자란 아이가 한류스타가 되는 과정을 그린 타큐멘터리 형식의 드라마이며 7월 중 DVD를 통해 공개 된다. 이어 2018 35회 도쿄국제영화제에 출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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