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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내동 착한식당 모내리 쌈밥, 어르신 저녁식사 대접  

 

동두천시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고영철)는 지난 21일 송내동 소재 「모내리 쌈밥」에서 국민기초수급과 차상위 홀몸노인 중 식사준비가 불편한 고령의 어르신 10분을 초청해 저녁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모내리 쌈밥(대표 송영숙)은 올해 신규 발굴된 착한식당으로, 매월 셋째 주 화요일 관내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식사 봉사를 하고 있으며, 다양한 쌈 채소와 함께 제육볶음, 영양돌솥밥과 맛깔스러운 밑반찬까지 푸짐하게 제공하였다.

 

주로 집에 계셨던 홀몸 노인들은 모처럼 이웃들과 대화를 나누며 외로움을 잊고 화려한 외식을 즐긴 가운데, 고령의 한 어르신은 “돌솥밥과 고기쌈이 일품이에요. 게다가 혼자 먹다가 여럿이서 식사하니 더욱 맛있네요.”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고춘기 송내동장은 “정성스럽게 관내 어르신들께 식사를 후원해 주시는 모내리 쌈밥 대표님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기부문화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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