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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화 기사입력  2018/09/03 [08:00]
아산고 건설인 동문회, 재능기부 및 행복키움 나눔 봉사활동 전개
온양1동 노부부를 위한 주거환경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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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고 건설인 동문회가 주거환경개선(재능나눔) 모습    



아산고 건설인 동문회(회장 유제봉)가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온양1동행복키움추진단(단장 원광옥)과 함께 관내 복지사각지대 장애인 노부부세대 주거환경개선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주거환경은 온양1동 윤○○씨 집 일부 벽체(흙담) 노후로 붕괴위험이 있어 벽체보수 및 도배, 장판, 전기 배선, 전등교체 등 공사를 3일간 진행했다.

 

소요비용 500만원은 아산고 건설인 동문회에서 재능기부 및 300만원 후원과좋은 이웃들 사례관리비, 참 이슬 등에서 후원을 받아 사업비를 충당했다.


유제봉 아산고 건설인동문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대한 재능기부와 행복 나눔 봉사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윤○○ 어르신부부가 오래 동안 행복하게 사셨으면 하는 맘에서 성실히 시공했다. 맘에 들었으면 한다.”고 말하며, 봉사에 참여한 회원 40명과 학생봉사 10명에게도 무더운 날씨에도 동참해 준데에 감사함을 전했다.

 

김만섭 온양1동장은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가정에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새로이 꾸미고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도움을 주신 아산고 건설인동문회장과 회원분들과 후원자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찾아나서며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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