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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14, 국내 최초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 한길학교(이사장 한창섭, 교장 정해시)는 추석을 앞두고 관내 100여명의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함께 모여 명절의 의미를 나누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송편)으로 빚는 한가위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국내 최초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 한길학교(이사장 한창섭, 교장 정해시)는 추석을 앞두고 관내 100여명의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함께 모여 명절의 의미를 나누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송편)으로 빚는 한가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     © 김재수 기자

 

 

 

올해 행사는 경기도교육청 선정, 2018 한길 특수교육 공동체학교 마을과 만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내 장애학생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딜러사인 한성자동차 안성전시장의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총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되었다.

함께 송편을 빚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등에 총 300인분을 나누는 행사를 통해 마을공동체를 실천하고 더불어 받기만 하는 수혜자에서 벗어나 오히려 장애학생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에 더욱 의미가 있었다.

당일 관내 특수교육 대상자와 봉사자가 직접 빚은 송편을 정성스레 포장하였고, 10여대의 벤츠 차량을 지원받아 안성시 서부권역의 위기가정 사례관리 대상 80가구와 지역 기관, 단체 20곳에 전달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신봉규 학생(고등학교 2학년)친구들이랑 다함께 만드니까 너무 재미있었고, 벤츠차를 타고 선물 드리러 가니 기분이 너무 좋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 것 같아 자랑스럽다 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주최한 한길학교 정해시 교장은 공동체 학교 마을과 만남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특수교육 대상자들이 지역과 소통할 수 있는 귀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우리 장애학생들이 항상 받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나누어 줄 수 있는 사회의 일원을 자랄 수 있으면 좋겠다. 따라서 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학교가 되겠다.고 말했다.

 

어려운 이웃에게 송편을 전달하기 위한 차량을 지원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딜러 한성자동차 안성전시장의 이영설 지점장은 의미 있는 행사에 장애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오히려 많은 것을 느끼고 주변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고, 직원들부터 라도 편견 없는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기회를 적극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에 위치한 한길학교는 올해로 개교 7년째 맞이하였으며, 개교 이래 7년 째 본 행사를 주최하고 있으며, 인성교육 뿐만 아니라 교육시수의 50%이상을 진로와 직업교과로 편성한 국내 최초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이다. 한길학교에 대한 더 많은 교육활동은 홈페이지(www.hgjob.org)를 참고하면 된다

 

▲ 국내 최초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 한길학교(이사장 한창섭, 교장 정해시)는 추석을 앞두고 관내 100여명의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함께 모여 명절의 의미를 나누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송편)으로 빚는 한가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     © 김재수 기자

 

▲ 국내 최초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 한길학교(이사장 한창섭, 교장 정해시)는 추석을 앞두고 관내 100여명의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함께 모여 명절의 의미를 나누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송편)으로 빚는 한가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     © 김재수 기자

 

▲ 국내 최초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 한길학교(이사장 한창섭, 교장 정해시)는 추석을 앞두고 관내 100여명의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함께 모여 명절의 의미를 나누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송편)으로 빚는 한가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     © 김재수 기자

 

▲ 국내 최초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 한길학교(이사장 한창섭, 교장 정해시)는 추석을 앞두고 관내 100여명의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함께 모여 명절의 의미를 나누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송편)으로 빚는 한가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     © 김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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