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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기사입력  2018/10/11 [18:49]
"은성건설기계정비공업" 전 직원 해외연수
대구 은성건설기계정비공업(대표 김상진)이 전 직원들과 함께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대만 해외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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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은성건설기계정비공업(대표 김상진)이 전 직원들과 함께 928일부터 102일까지 대만 해외연수를 가졌다.

 

대구 성서에 본사를 둔 은성은 1982년 창립하여 상용차 정비수리 전문기업으로 최고의 기술력과 청결한 환경 그리고 우수한 경영능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은성의 이번 해외연수는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연수로 대기업도 아닌 중소기업으로서 전 직원이 함께 하는 특이한 경우이다.

▲ 은성그룹 전직원 해외연수     © 김도형 기자

이번 연수에는 "정도경영""직원들이 즐겁게 일하는 회사"를 만들겠다는 김상진대표의 경영철학이 바탕이 되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은성은 단순히 회사의 이익만을 추구하기보다는 사회에 공헌하면서 조금 느리더라도 정도경영을 해왔고,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중소기업임에도 불구하고 학자금지원, 사내 헬스클럽 및 기숙사운영, 성과기반 인센티브지급 등 대기업수준의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있고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직원의 80%가 장기근속자들이다.

 

▲ 은성그룹 김상진 대표     © 김도형 기자


김상진 대표는 해가 갈수록 경영환경이 힘들어지고 있고 특히 올해는 여러 가지 요인들로 경영환경이 더욱 좋지 않았기에 큰 결심이 필요했습니다. 주위에서도 경기 악화를 대비하여 비용을 줄여야 할 상황에 대기업도 아닌 중소기업이 전 직원을 데리고 해외연수를 간다는 것이 너무 큰 부담이 아니냐는 걱정이 있었지만, 오히려 힘든 환경일수록 직원들의 기를 살려주고 동기부여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근무연수에 관계없이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해외연수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이번 연수의 의의를 설명했다.

 

또한 김 대표는 어느 정도 성장한 기업이라면 험한 길을 함께 걸어와 준 직원들에게도 감사와 격려의 표시가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원들이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함께 일 해왔기에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강한 기업이 되었습니다. 은성이 대기업은 아니지만 다양한 성장의 기회와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니 능력 있는 젊은 새 식구들이 많이 와주기를 바랍니다"라며 젊은 인재 영입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 은성그룹 전직원 해외연수     © 김도형 기자


은성은 연수 기간 중 고객 만족과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대만의 대표기업이자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진 샤오롱바오 전문점인 딘타이펑을 방문했다. 딘타이펑은 최고의 요리뿐만 아니라 고객서비스, 깨끗하고 철저한 매장관리와 직원 관리로도 잘 알려진 기업으로 같은 업종은 아니지만 배울 요소가 많아 직원들에게도 좋은 귀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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