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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역사진흥원 기사입력  2018/10/25 [23:53]
강사빈 한국역사진흥원 원장, "앞으로 지역 단위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사회의 공헌을 위하여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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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언론인클럽 = 서울] 강사빈 사단법인 한국역사진흥원 원장(사진) 이 구로구민을 위한 문화공간을 오픈할 계획을 밝혔다. 지난 19일 강사빈 원장은 개인 페이스북과 법인 홈페이지를 통해 사단법인 한국역사진흥원 본사무소 리모델링을 진행하였고, 문화 공간과 사무공간으로 나누어 오픈하겠다는 계획을 설명하였다.

 

▲ 강사빈 (사)한국역사진흥원 원장이 지난 9월 6일 대전에서 열린 '제 1회 지역혁신활동가대회'에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 월드컬처오픈 페이스북 갈무리

 

 현재 사단법인 한국역사진흥원의 본사무소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로3길 51, 제일프라자 307호에 소재하고 있다. 강사빈 원장은 지난 8월부터 구로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프로젝트 팀인 '함께하구로' 프로젝트 팀을 만들고 여러 프로젝트형 사업들을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일부터 '함께하구로' 프로젝트 팀의 첫 프로젝트인 '구로 청소년 역사 아카데미'를 성료하기도 하였다. 

 

 강사빈 원장은 직접 "저는 지역 사회의 발전과 활기가 곧 우리 대한민국 사회의 발전과 활기로 직결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를 위해서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여러 프로젝트 사업들을 직접 진행하려고 기획하고 있고, 본사무소를 리모델링하여 구로구민들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문화공간도 만들어 오픈할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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