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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홍수


 

김청기 감독은 로보트 태권브이를 제작한 감독이다. 1976년 개봉한 태권브이는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1984년 까지 계속해서 속편이 제작되었으며 한국 로봇의 상징이자 한국 극장판 애니메이션 시대를 연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1986년 외계에서 온 우뢰매 시리즈를 대 히트시키며 다시 세대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이렇듯 김감독은 70~80년대에 유년기를 보낸 세대에겐 하나의 브랜드 같은 존재이다.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와 함께 피규어 제작, 전시 전문 기업인 시작코퍼레이션(대표 이동한)1124

김청기 감독 기념관을 개관한다.

김청기의 동심이란 타이틀로 준비된 본 기념관은 김감독의 과거 작품들과 현재 제작하고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김청기 감독은 기념관 개관에 맞춰 과거 나의 작품들을 한자리에 소개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 더불어 나를 기억해주고 좋아하는 분들에게 아직도 도전하고 노력하는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겠다. ”고 말했다.

김청기 기념관에선 김청기 감독의 일본 원정기나 라이파이의 김원빈 작가와 함께한 입학식 사진, 우뢰매(1986년작) 촬영당시 심형래 배우에게 직접 분장을 해주는 장면 등 기존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제작 당시 사진 등이 돋보인다.

 

김감독의 특색있는 이력을 볼 수 있는 소품도 있다. 20072월에 국기원은 김청기 감독의 태권도 발전에 기여도를 인정하여 명예7단증과 도복 등을 수여하였으면 기념관에서는 당시 물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아주 오래전에 김감독이 사용하던 물품도 전시한다.. 1970년대 기록/문화 영화제작사인 보림 영화사 시절부터 사용하던 이동식 영사기이다. 김감독은 당시 15kg이 넘는 이 이동식 영사기로 제작자들에게 완성된 영화를 보여주기 위해 필름과 함께 직접 들고다니며 영화를 시연했다고 한다. 요즘처럼 손쉽게 프로젝터로 확인할 수 있는 시절에는 꿈도 못 꿀일이다. 당연히 보림 영화사 시절의 사진도 함께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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