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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반려견 짖음 소음 등으로 발생되는 이웃 간의 마찰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반려견 행동교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세대가 늘어남에 따라 꾸준히 증가하는 개 짖음 소음 등 각종 민원사항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반려동물과의 공존 문화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다.

구는 반려동물 복지향상 및 에티켓 준수교육을 실시하고, 카페 앞 열린 공간에서는 맞춤형 행동교정 상담과 동물매개활동 체험(간식통 만들기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12월 8일, 9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지하1층 용꿈꾸는 일자리카페에서 진행된다.

반려견 행동교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주민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반려견과 동반 참여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구는 금년도 반려견 행동교정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토대로 2019년도에는 이를 확대해 30가구 내외의 반려견 행동교정 지원 가구를 선정하여 현장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및 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반려동물과 사람이 모두 행복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일자리벤처과 반려동물팀(☎02-879-669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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