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별내새마을금고 나눔행사 사진



남양주시 별내동에 위치한 새마을금고는 지난 15일 별내동 경로당 34개소에 후원금 340만원(경로당별 10만원)과 함께 떡 170kg을 전달했다.

 

별내새마을금고는 금고수익금의 일부분과 회원들의 좀두리 모금을 통해 나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매년 초 경로당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훈훈한 새해를 위해 후원금과 떡(떡국떡)을 전달하고 있다.

 

남경우 이사장은 “오늘 이렇게 지역의 어르신들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추어 지역 어르신들의 활력소가 될 수 있는 복지증진을 위해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환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오늘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아낌없는 후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더불어 별내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역 어르신들이 활개 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는 등 섬김 행정을 적극 실천에 나가겠다” 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별내새마을금고의 나눔사업으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식품 마켓인 ‘나눔마켓’ 운영지원, 문화체험 나들이, 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나눔 활동, 문화센터 운영 등이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제언론인클럽(GJCNEWS)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다국어번역
영어 일본어 중국어
김종국이 가족을 위해 선택한 칼로바이 ‘라이프 프로틴’ 홈쇼핑 완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